Wall Straps

구멍가게 2008/07/22 00:17 posted by yup!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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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인테리어적인 측면이나 외출 시 종종 휴대하는 물건들을 수납하기에 좋은 컨셉인 듯 합니다. 실리콘 고무로 만들어진 스트랩을 벽에 고정시켜 물건을 간단히 수납하는 제품이로군요.

국내 판매 싸이트는 아직 없는 듯 합니다. 뭐... 생각에 고탄력 탄성체를 적당히 선별할 수 있다면 어렵지 않게 DIY로도 직접 제작할 수 있을 것 같군요. 혹은 이를 응용하여 포토월을 만드는 것에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

제품이 원채 간단한지라 세부 제품정보가 있을 것은 없겠습니다만, 그래도... 참고 싸이트는 이 곳입니다. ^^

제가 운동화 가게를 오픈한다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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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은 맑음.

오늘은... 2008/07/20 21:10 posted by yup!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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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오후나절 잠깐 개더니 주말 내내 비 풍년이다.
토요일, 일요일 양 이틀 외출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, 두 외출이 모두 집 인근데다 카페에 쳐박히든 영화를 보든 하는 정적인 것들에, 그 시간도 네시간 그리고 두시간 기한이었던지라, 그 외의 시간은 집에서 배부른 돼지를 위해 애썼더니 비를 자양으로 늘어난 것은 오늘따라 더 처져보이는 뱃살 밖엔 없는 듯 하다.
늘어진 뱃살도 우울하지만, 더 우울한건 내 생활 역시 비에 젖은 솜마냥 늘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것.
하여, 내일은 맑았으면 좋겠다. 내 생활을 좀 더 팽팽하게 건조하기 위해서라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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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맑음,

대려간다?

지식창고/우리말 2008/06/25 09:04 posted by yup!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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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정도 표현은 혼돈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... 글을 쓰신 분도 확신이 없어 물음표를 붙인 것일까요 -_-?

곳이나 장소를 가리킬 땐 '데'가 맞는 표현이니, 위의 문장은 아래와 같이 작성되어야 합니다.
<외국인 친구, 이곳은 꼭 데려간다?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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